하나님의 멋진 작품으로 자라요
남양주 꿈아이 놀이터(이하 꿈터)에서 어린이들이 찬양과 성경이야기, 소그룹과 대그룹 활동을 하며 하나님의 멋진 작품으로 자라나고 있다. 꿈터는 만 2~3세 전후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 믿지 않는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통로로도 쓰인다. 이번 기수에는 어린이 23명이 등록했는데 이중 3명이 미신자다. 남양주 캠퍼스는 꿈터 활동을 하며 미신자 어린이들도 자신이 하나님께서 창조한 존재고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남양주 꿈터는 이번이 2기다. 작년 10월 개설한 1기는 5주 과정이었으나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부모들의 의사를 수렴해 2기는 8주 과정으로 구성했다. 내달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에 진행한다. 사진은 대그룹 활동 중 낙하산을 사용해 놀며 친밀감을 키우는 어린이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