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365일 기도하는 용사 세운다
중보기도팀 헌신 서약 부천 온누리교회 화요중보기도팀이 새로운 각오로 헌신을 서약했다. 지난 8일(화) 화요중보기도학교 ‘그분 안에서’ 4주차 마지막 시간에 부천 중보기도팀은 안희진 목사의 인도에 따라 비전을 공유하고 뜨겁게 기도했다. 부천 중보기도팀은 앞으로 부천에서 드리는 모든 예배의 시작 30분 전에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를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성도들이 부천 본당 앞에 마련된 기도함에 기도제목을 넣어 두면 매주 화요일마다 각각의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기도를 한다. 서빙고 중보기도팀과도 연계해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희진 목사(부천 중보기도팀)는 “365일 24시간 기도하며 부천의 모든 사역을 기도로 뒷받침하고자 한다”면서 “300명의 기도의 용사를 세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부천 화요중보기도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부천 본당에서 진행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화요중보기도팀이 지난 8일(화) 중보기도학교 마지막 4주차를 진행하며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각오로 헌신을 서약했다.
▲ 부천 화요중보기도팀이 지난 8일(화) 중보기도학교 마지막 4주차를 진행하며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각오로 헌신을 서약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