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의 ‘친구’
새 친구 초청 예배 드려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새 친구 초청 예배 ‘베프-Best Friend’를 지난 13일 영화관에서 드렸다. ‘베프-Best Friend’는 주일 오전 9시~10시까지 예배를 드린 후 20분간 소그룹 모임을 갖고 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해 요한복음 16장 13절 말씀처럼 생명도 아끼지 않는 진실한 친구 ‘베프’가 될 것을 언약 했다.이날 관람한 영화는 잭니콜슨, 모건 프리먼 주연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로 영화를 보기 전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작성된 버킷 리스트에는 ‘세계여행‘, ’빅뱅 만나기‘, 일짱 되기’ 등의 내용이 적혀 있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읽을 수 있었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문화에 낯선 청소년들을 위해 이번 예배를 기획했으며 대중적인 찬양과 메시지로 청소년들과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경화 통신원▲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영화관에서 예배들 드리며 서로의 믿음과 우정을 확인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