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따뜻한 ‘패밀리 워십’
가정의 달 맞아 가족예배 드려 건대 온누리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주일(11일) 어린이와 청년, 성인 등 모든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렸다. 오전 11시 30분 건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드린 ‘패밀리 워십’에 1,1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예배 처소 앞 로비에 팝콘과 솜사탕,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준비되어 있어 마치 극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다.신나는 밴드의 연주와 몸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서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으며 가정의 달 기념 특별 유아세례도 있었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설교에서 가정의 소중함과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건대 온누리교회가 거룩한 하나가 되기를 바라며 건강한 교회가 되어 지역 사회에 거룩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오늘(18일)부터 시작되는 꿈땅과 파워웨이브 예배를 위해 축복 기도했다.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달에 오픈한 여성큐티나눔방을 활성화해 수요여성예배로 발전시키고, 6월에 ‘남성들을 위한 특별한 중보기도 모임’을 시작할 예정이다. / 박영주 기자
▲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 가족예배를 드렸다.
▲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 가족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