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선생님”
대전, 학부모 초청예배 … 일일교사 체험하며 아이들과 호흡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18일(주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아빠는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유치부 특별예배를 드렸다.‘파파스 데이’로 이름 붙여진 이번 예배는 유치부 일일교사로 학부모를 초청해 아이들과 예배드리고 찬양하며 함께 호흡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일일교사로 나선 아빠들은 아빠 찬양팀, 아빠 말씀맨, 각반 소그룹활동 담당 교사 등 아이들의 먹을거리에서 예배까지 전 부분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스승의날 특별예배는 참석한 학부모, 교사,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기쁨과 행복, 감사가 흘러넘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유치부 한 교사는 “땀을 흘리며 성심성의껏 아이들을 섬기는 아버님들의 모습에서 자녀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넓고 크신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교사로 섬긴 한 학부모는 “선생님의 역할이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선생님들을 위한 기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날 유년부 초등부에서도 학부모 일일교사 체험 예배를 드렸고 파워웨이브는 지난 17일 교사들이 한데 어우러진 가운데 바비큐 파티를 벌였다. 파워에이브는 제주도로 여름캠프를 계획 중에 있다. / 강경화 통신원 ▲ 대전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스승의 날을 맞아 ‘파파스 데이’ 예배를 드렸다. 아버지들은 아이들을 위해 일일교사로 섬겼고 선생님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도 가졌다. ■유치부 서건 아버지 간증
매주 새가족 사역을 섬기며 유치부 예배를 지켜보곤 합니다. 지난 번 아이들의 성극을 보며 큰 은혜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스승의 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예배드를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예배는 경중이 없고 오로지 예배를 받으시는 주님만이 계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예배가 살아있고 아이들이 예배 속에 새로워짐을 경험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새긴 성경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매주 새가족 사역을 섬기며 유치부 예배를 지켜보곤 합니다. 지난 번 아이들의 성극을 보며 큰 은혜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스승의 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예배드를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예배는 경중이 없고 오로지 예배를 받으시는 주님만이 계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예배가 살아있고 아이들이 예배 속에 새로워짐을 경험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새긴 성경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