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영아부, 한 살 됐어요
남양주 온누리교회 영아부(담당 조재영전도사)가 첫 예배를 드린 지 일 주년이 됨을 감사하며, 지난 8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에서 안광복 목사(남양주 캠퍼스 담당)와 박성천 목사, 피현희 목사의 축하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상영했고, 영아부 교역자와 교사들이 케이크를 자르며 오늘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을 올려 드렸다. 안광복 목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예수님도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셨다”고 말하고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고 예수님 안에서 성장해 축복받은 삶을 살길 축원했다.남양주 영아부는 작년 6월 첫 주 약 10명의 영아들과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 1년만에 60여 명으로 장소가 비좁을 정도로 부흥했다. 지난 1년 동안 파파스데이와 맘스데이등 행사를 하며 부모들과 교사, 교역자가 하나되어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해 힘써왔다. / 홍미남 통신원
▲ 조재영 전도사(영아부)는 영아부 1주년을 감사하며 기도드렸다.
▲ 조재영 전도사(영아부)는 영아부 1주년을 감사하며 기도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