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기도로 아웃리치와 하반기 준비
상반기 결산과 아웃리치 위한 특새 23일 시작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공동체 1학기 종강과 아웃리치의 계절 여름을 앞두고 특별새벽집회를 연다. ‘2008년도 상반기 결산 및 아웃리치를 위한 특별새벽집회’는 오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안광복 목사는 “상반기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기도로 영적 무장해서 여름 아웃리치와 남은 하반기를 승리하기 위해 특새를 한다”며 남양주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길 기대했다. 안 목사는 특새 기간 생명의 삶 본문이 디모데후서인데 큰 의미가 있다며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마지막으로 쓴 서신으로 디모데에게 권면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말씀을 토대로 상반기 지내왔던 것을 정리하고 어떻게 하면 선한 싸움을 하며 크리스천으로서 열심히 살아갈 지에 대해 성도들과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특새 동안 남양주 6개 다락방이 하루씩 맡아 특송과 기도, 찬양인도, 안내, 간식준비, 주차봉사 등으로 섬긴다. 특새가 끝난 다음날인 29일(주일)은 오후 3시에 남양주 전 공동체 종강예배가 있다. 한편 남양주 캠퍼스에서는 올 여름 울진, 평창, 태국, 몽골, 중국 등으로 3백여 명이 아웃리치를 할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 여름 아웃리치와 하반기를 승리하며 보내기 위해 남양주 캠퍼스가 특새를 한다. 사진은 작년J1 대청 정선 아웃리치.
▲ 여름 아웃리치와 하반기를 승리하며 보내기 위해 남양주 캠퍼스가 특새를 한다. 사진은 작년J1 대청 정선 아웃리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