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FC, 공 차며 친목 도모
매주 토요일 새벽예배 후 경기
‘남양주축구클럽(FC)’이 팀원 화합을 위해 지난 14일(토) 삼패동에 위치한 한강고수부지에서 엠티를 했다. 교역자와 다락방장, 최근 FC에서 공을 차기 시작한 새가족들까지 40여 명이 모였다. 교역자팀과 6개 다락방별로 팀을 나눠 축구시합을 하고 식사 후 교제를 했다.남양주FC는 교회에 남성들의 교제 모임이 별로 없는 현실 속에서 매주 새벽 교역자와 성도들이 축구를 통해 몸을 부대끼며 진솔한 교제를 할 수 있게 하고, 새로 등록한 성도들이 교회에 정착하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등록한 새가족 중에서 10명 정도가 남양주FC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안광복 목사는 “자매들에 비해 형제들이 교회 공동체로 깊숙이 들어오기 쉽지 않다. 그러나 남양주FC에 남양주 전교역자가 참석하기 때문에 형제들이 축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찬양팀이나 차세대 교사로 연결되기도 한다”며 활발한 FC사역을 소개했다.현재 새신자 7주 과정을 밟는 중인 원태희 형제는 “축구를 좋아하시는 저희 순장님 소개로 함께 FC에 나온 지 4주가 됐다. 다른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나오시는 일이 거의 없는데 남양주FC는 목사님과 간사님이 모두 함께하니 거리감이 없어지고 친근감이 생긴다”며 매주 토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남양주FC는 매주 토요일 새벽예배를 마친 후 2시간 정도 함께 축구한다. 앞으로 6개 다락방별로 유니폼도 맞출 예정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남양주 교역자 전원과 간사, 성도가 함께하는 남양주 FC.
‘남양주축구클럽(FC)’이 팀원 화합을 위해 지난 14일(토) 삼패동에 위치한 한강고수부지에서 엠티를 했다. 교역자와 다락방장, 최근 FC에서 공을 차기 시작한 새가족들까지 40여 명이 모였다. 교역자팀과 6개 다락방별로 팀을 나눠 축구시합을 하고 식사 후 교제를 했다.남양주FC는 교회에 남성들의 교제 모임이 별로 없는 현실 속에서 매주 새벽 교역자와 성도들이 축구를 통해 몸을 부대끼며 진솔한 교제를 할 수 있게 하고, 새로 등록한 성도들이 교회에 정착하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등록한 새가족 중에서 10명 정도가 남양주FC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안광복 목사는 “자매들에 비해 형제들이 교회 공동체로 깊숙이 들어오기 쉽지 않다. 그러나 남양주FC에 남양주 전교역자가 참석하기 때문에 형제들이 축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찬양팀이나 차세대 교사로 연결되기도 한다”며 활발한 FC사역을 소개했다.현재 새신자 7주 과정을 밟는 중인 원태희 형제는 “축구를 좋아하시는 저희 순장님 소개로 함께 FC에 나온 지 4주가 됐다. 다른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나오시는 일이 거의 없는데 남양주FC는 목사님과 간사님이 모두 함께하니 거리감이 없어지고 친근감이 생긴다”며 매주 토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남양주FC는 매주 토요일 새벽예배를 마친 후 2시간 정도 함께 축구한다. 앞으로 6개 다락방별로 유니폼도 맞출 예정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남양주 교역자 전원과 간사, 성도가 함께하는 남양주 FC.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