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영원한 친구 예수 그리스도

건대, 프라미스공동체 '친구야 사랑애(愛)’ 전도집회 개최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 공동체가 지난 주일(15일) 주일예배 시간에 공동체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친구야 사랑애(愛)’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집회에 56명의 전도 대상자가 참석했다. 워십팀 우슬초의 공연을 시작으로 챔버팀의 연주, 콰이어팀의 특순 등은 초청자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친구’를 주제로 한 드라마 영상은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면서 전도집회의 주제인 ‘친구’에 대한 화두를 던져 주었다. 특별히 건대 캠퍼스 교역자들이 준비한 특순은 친구간의 따뜻한 마음을 불러일으켰다.이날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친구야 사랑애(愛)’(요 15:15)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세상에 친구는 많지만 영원한 친구는 없다. 예수님은 바로 당신의 친구이며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설교 이후에는 전도 대상자들을 향한 진실한 마음이 담긴 요청자들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예배 후 2부 순서로 전도 대상자와 요청자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이 진행되었다. 전도 대상자들은 “교회 예배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가 새롭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설교가 좋았다” 등을 고백했다. 3주 과정의 후속 프로그램도 집회 당일 바로 시작되었다. 프라미스 공동체는 특별 제작한 교재로 후속 프로그램을 다음 주일(29일)까지 진행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 공동체는 지난 주일(15일) 건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친구야 사랑애(愛)’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