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지역교회 연합 ‘아버지학교’ 개최

 오는 28일 개강 앞두고 중보기도·준비 박차  부천 14기 아버지학교가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다. 오는 28일(토) 개강하는 이번 아버지학교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50여 명의 스태프들이 중보기도모임을 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천 지역 26개 교회가 연합해 진행하는 부천아버지학교는 강한 협동성으로 매번 기쁨의 연합을 이루고 있다. 스태프들은 사이비 종교와 유흥업소 등이 밀집해 있는 부천 지역을 위해 기도하고, 아버지학교가 어두운 세상과 위기의 가정에 지속적으로 소망의 빛을 비추기를 기대하고 있다.   배승호 팀장은 “2년여 전까지만 해도 아내의 등에 떠밀려 아버지학교에 오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고 등록하는 아버지들이 많다”면서 좋은 아버지, 건강한 가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한 “과거에는 부천 아버지학교를 찾는 연령대가 50대가 많았는데 이제는 30대도 많다”며 사회 속에서 아버지학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부천 아버지학교 13기는 약대 중앙교회에서 열렸으며 부천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2006년에 9기가 열린 바 있다. 이번 14기는 내달 26일(토)까지 5주간 부천 온누리교회 7, 8층에서 열린다.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문의: 배승호 집사             (016-374-2919)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부천 아버지학교 14기가 오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6년에 9기 때도 부천 캠퍼스에서 열린 바 있다. 부천 아버지학교는 26개 교회가 연합해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