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수원 땅을 고쳐주소서!

대청 HIS공동체 땅밟기 기도 수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HIS가 지난 3일(금) 수원 땅을 위한 땅밟기 기도회를 열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12)’라는 주제로 수원성 외각을 따라 기도하며 한걸음씩 주님께서 주신 땅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10명씩 그룹지어 각 조별 기도카드를 가지고 땅밟기 기도를 한 후, 팔달산에 도착해 수원 땅을 바라보며 합심으로 기도했다. 대청 지체들은 △우상과 음란한 유흥 소비문화가 무너지도록 △어둠에 사로잡혀 있는 젊은이들이 빛 가운데로 나오길 △캠퍼스가 복음화 되도록 뜨겁게 기도했다.박민기 형제는 “수원의 어두운 땅들을 실제로 바라보며 올라가는 걸음걸음마다 이 땅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고 나아가 이 땅을 변화 시키겠다는 비장함까지 들었다”며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홍승표 자매는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뜻을 묵상하며 기도했다. 내가 섬기는 그 자리에서 모든 지체들과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어 수원 땅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뜻을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수원 대청 지체들은 휴일인 지난 3일 수원성에 모여 수원 땅이 주께 돌아오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