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 행하실 주님께 영광을!”
지난 주일 대전 새성전 이전감사 및 이·취임 예배 드려 대전 캠퍼스 ‘새성전 이전감사 및 이·취임 예배’가 지난 주일(19일) 대전 본당에서 드려졌다. 각 캠퍼스 담당 교역자와 장로 등 온누리 리더십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 분위기에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이장로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되었다. 이어 ▷하용조 담임목사의 축하 영상 ▷대전 파워키즈와 온누리 뮤지컬찬양팀의 특순 ▷라준석 목사의 말씀 ▷이전 경과보고 ▷이·취임사 ▷격려사 ▷안수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새 성전 이전을 축하하며 라준석 목사가 ‘예수님이 꿈꾸신 교회(마 16:16~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라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교회로서 대전 온누리교회가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로 끝까지 존재하며 그 꿈을 가지고 계속 달려가길 바란다”고 했다.이어 신도배 목사가 교회 연혁과 이전 경과보고를 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꿈꾸던 것보다 더 아름다운 교회를 허락해주셨다. 건축사와 기독교인인 건물주의 배려로 기존 빌딩을 아름다운 성전으로 리모델링하게 되었다”면서 “그동안 기도와 헌신으로 성전 이전에 동참한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한편, 안광복 목사가 대전 담당목사로 부임하며, 신도배 목사는 앞으로 대청연합을 맡게됨에 따라 이취임식도 진행되었다. 신도배 목사는 이임사에서 “저희 가족을 늘 귀히 여겨주시고 넘치게 사랑해주신 성도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 더 부흥케 하시고 더 큰 일을 행하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안광복 목사는 취임사에서 “귀한 교회로 가꾸고 많은 일들을 이루신 신 목사님과 성전을 이전하며 애쓰신 성도들께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그 발걸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섬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둔산 새 성전으로 이전한 대전 캠퍼스는 지난 주일 축제 분위기에서 이전감사 및 이·취임 예배를 드렸다. 온누리 리더십들이 이·취임하는 신도배, 안광복 목사를 축복하며 안수했다.
▲ 둔산 새 성전으로 이전한 대전 캠퍼스는 지난 주일 축제 분위기에서 이전감사 및 이·취임 예배를 드렸다. 온누리 리더십들이 이·취임하는 신도배, 안광복 목사를 축복하며 안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