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가을엔 … 구원 받게 하소서”

수요 여성예배, 51명 미신자 초청 전도예배 드려 수원 여성예배에서 추수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도집회를 통해 영적 추수를 풍성하게 했다. 지난달 29일(수) 수원 여성예배에 51명의 미신자가 초청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집회를 위해 시와 그림이 찬양과 간증을 했고, 이상억 교수(장신대)가 ‘안기고 업히고 품어진(시 46:3~4)’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로 작정하시고 우리를 태어나게 하셨고, 안고 업고 품으셨다. 우리가 어떤 모습일지라도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 바란다”며 눈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이어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리이다. 그 사랑 안에 함께 있기를 바란다”며 기도를 인도했다. 초청자들은 대상자들의 손을 잡고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라며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다./ 임재금 기자 ▲ 51명의 미신자들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축복하며 작은 선물도 전달했다. 인터뷰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어요!”안경훈 자매잘못한 사람을 사랑으로 감싸 안는 마음이 너무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로 맞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인정해 주고 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살면서 느껴지는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좀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하나님의 사랑 다시 느껴”임선미 자매원래 교회 다녔었는데 기존에 다니던 교회에서 상처받은 부분이 있어 쉬고 있었습니다. 아는 분께서 이 예배에 초청해 주셔서 참석했는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믿음은 갖고 살았습니다. 안기고 업히고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교회 다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