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스탠포드 졸업은 하나님의 축복”

 조현영 형제, 양재 파워웨이브예배에서 특강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 형제가 지난 주일(26일) 양재 파워웨이브예배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조 형제는 자신이 경험한 무한한 하나님의 축복을 전하며 청소년들에게 가슴 벅찬 도전을 주었다. 이날 1,500여 명의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몰려와 양재 기쁨홀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찼다. 조 형제는 “스탠포드 졸업은 전적인 하나님의 축복이었다”면서 “선생님한테 학습장애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정말 공부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서 포기를 한 적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놀라운 축복을 부어주신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이 축복하신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조 형제의 간증에 희망을 얻은 지체들은 한결같이 “당장은 공부를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꿈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고백했다.질의응답시간에는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었을 때 극복할 수 있었던 방법과 신앙생활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었던 노하우 등 중·고등부 지체들이 삶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나는 하나님의 가증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 형제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간증을 한 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