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 하나님의 영광 드러내야…”
양재 창조과학스쿨 27일 개강 양재 온누리교회 창조과학스쿨이 지난 27일(월) 개강했다. 이준호 목사의 인도로 개강예배를 드린 후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이은일 장로(고려대 교수)가 ‘창조를 믿는 이유’를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은일 장로는 강의에서 △1962년 필트다운인의 화석이 거짓으로 판명되기 전까지 크리스천들은 성경의 진리와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동시에 믿는 상황이었다는 것과 △과학이 발전할수록 진화론은 증거가 없는 것으로 명백해졌으며 △창조과학과 지적설계 이론들을 통해서 진화론의 거짓이 드러났지만 인본주의 패러다임이 변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진화론이 유일한 과학적 사실로 교육되고 있는 현실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과학을 통해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치열한 영적전투가 지금도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과학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70여 명이 등록했으며, 스쿨은 오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양재 캠퍼스 JDS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부천 창조과학스쿨도 지난 28일(화)에 개강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이은일 장로는 ‘창조를 믿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하며 크리스천의 사명을 강조했다.
▲ 이은일 장로는 ‘창조를 믿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하며 크리스천의 사명을 강조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