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
지난달 26일 일본 세토우치교회의 오치 목사 부부가 인천 온누리교회를 방문했다.히로시마 러브소나타를 통해 인천 온누리교회와 인연을 맺은 오치 목사는 이날 열린새신자예배에 참석해 “하나님을 신뢰하고 내 인생을 맡길 때 하나님은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고 전하며 인천 온누리 성도들을 축복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성도들이 단상에 나와 오치 목사 부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손신국 목사는 “앞으로 인천 온누리교회와 세토우치교회가 함께 사역을 협력하여 세상을 비추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변현영 통신원
▲ 지난달 26일 인천 온누리교회에 일본 세토우치교회의 오치 목사 부부가 방문했다. 이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 온누리교회와 세토우치교회는 사역에 협력하기로 했다.
▲ 지난달 26일 인천 온누리교회에 일본 세토우치교회의 오치 목사 부부가 방문했다. 이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 온누리교회와 세토우치교회는 사역에 협력하기로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