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우리는 전도하는 남양주 ‘파워 리더’

 꿈땅 교사·대청 지체들 ‘평창 어린이 리더십캠프’ 섬겨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2일(화)부터 5일(목)까지 평창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꿈땅 교사와 청년부(남양주 J1 공동체) 소속 지체 18명으로 구성된 평창 아웃리치팀은 평창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린 ‘평창 어린이 리더십 캠프’를 섬겼다.  평창 지방교회학교 연합회에 소속된 10개 교회에서 선발된 어린이 리더십 60명이 참가한 ‘평창 어린이 리더십 캠프’는 구원의 확신과 전도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펼쳐졌다.캠프는 박성천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우리는 예수님을 전하는 파워 리더’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시작됐다. 이어 윤철규 전도사(남양주 대청)가 ▷구원의 확신, 김종아 전도사(양재 꿈땅)가 ▷전도, 윤연준 전도사(남양주 꿈땅)가 ▷제자도, 김수황 전도사(남양주 꿈땅)가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예배로 하나 되고, 주제 강의로 리더의 자질을 발견해 나갔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 외에 주변 지역 어린이 60여 명이 참석한 성령집회가 성황을 이뤘다. 집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성령 충만함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교역자들은 어린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어노인팅 의식과 함께 뜨겁게 기도해줬다.캠프에 참가한 김진경 어린이(평창 제일교회)는 “앞으로는 친구랑 안 싸우고, 거짓말도 안하고,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거예요”라고 말했다.박창복 권사는(평창 지방교회학교 연합회 회장)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이 변화된 모습으로 돌아가 교회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남양주 온누리가 ‘평창 어린이 리더십 축제’에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즐겁고, 은혜 가득한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