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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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워십투어 나섰다

금요 워십인 집회가 투어로 … 3월까지 이어져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해 뜨거웠던 금요 워십인 집회의 열기에 힘입어 ‘워십 투어(Worship Tour)’에 나섰다. 워십 투어는 매주 금요일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의 예배가 드려지고 있는 ‘워십인 금요기도회’가 뜨거운 예배와 회복으로 입소문을 타 여러 지역 교회의 요청을 받음에 따라 열리게 됐다. 지난달에는 9일(금) 목민교회, 14일(수) 분당 선사교회에서 워십 투어가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투어는 교회의 부흥을 위한 전교인 부흥집회를 포함하여 청소년집회, 수요특별집회 등 다양한 성격의 집회들을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워십 투어의 예배인도를 맡은 이상진 목사(프라미스 공동체)는 “이번 워십 투어를 통해 교회마다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부흥이 있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프라미스 제너레이션(Promise Generation)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건대 온누리교회는 오는 11일(수) 의정부 금옥교회에서 워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계속해서 교회 내 예배사역과 집회 등을 접목시켜 워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워십 투어 일정> 2/11(수) 의정부 금옥교회 2/14(토) 할렐루야교회2/25(수) 남양주 온누리교회2/28(토) 언덕위에 신흥교회3/7(토) 예수마을교회▲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해 뜨거웠던 금요 워십인 기도회에 힘입어 ‘워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