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어진 성벽 세우는 중보자들!
수원 중보기도팀 첫 수련회 “하나님의 마음으로 중보하게 하소서! 순종하며 감사하며 기도하게 하소서!”수원 온누리교회 중보기도팀은 지난 4일(수) 수련회를 열고 새해 더욱더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올해 중보기도팀은 ▷요일별 기도 특성화에 따라 집중 기도하고 ▷내년 수원 무릎선교기도모임 발족을 위해 기초를 다지며 ▷전 교인이 중보자로 설 때까지 중보기도자 배가운동을 펼친다는 비전을 나눴다. 수련회는 ▷간증 나눔 ▷유영순 목사의 ‘중보기도’ 특강 ▷팀별 모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허물어진 성벽을 기도로 세우는 영적 전쟁터에서 좋은 군사로 세워지기 바란다”고 했다.수원 중보기도팀은 ▷북한을 위해(화) ▷예배와 교회를 위해(수) ▷이스라엘과 선교를 위해(목) ▷나라를 위해(금) 집중기도한다. 또한 교회 내에 비치된 중보기도카드함에 접수된 긴급기도제목을 놓고 체휼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중보하고 있다.·문의: 조정숙 팀장(011-291-153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이날 노년의 한 권사는 “뉴스를 보다보면 안타까운 마음에 계속 기도하게 된다”고 말해 참석한 팀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 중보자들에게 주시는 은혜 중보기도자들은 “우리가 기도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게 응답하심이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 이 시대 주님께서 원하시는 기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 말씀을 보는 눈도 달라졌고 듣는 폭도 넓어졌다”며 받은 은혜를 나눴다. 또한 “팀원들이 너무 귀한 선물 같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다. 중보기도를 하다보니 자동으로 큐티도 하게 된다”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덤으로 주시는 은혜도 함께 나눴다.
▲ 이날 노년의 한 권사는 “뉴스를 보다보면 안타까운 마음에 계속 기도하게 된다”고 말해 참석한 팀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 중보자들에게 주시는 은혜 중보기도자들은 “우리가 기도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게 응답하심이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 이 시대 주님께서 원하시는 기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 말씀을 보는 눈도 달라졌고 듣는 폭도 넓어졌다”며 받은 은혜를 나눴다. 또한 “팀원들이 너무 귀한 선물 같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다. 중보기도를 하다보니 자동으로 큐티도 하게 된다”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덤으로 주시는 은혜도 함께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