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행복한 여성’ 꿈꾼다
인천 여성사역… 큐티와 기도로 ‘충만’인천 온누리 여성사역이 ‘하나 되어 예배하는 여성’을 주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여성사역 각 팀의 리더십을 새롭게 세우고 수요여성예배 찬양 팀과 안내 팀은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위해 큐티 나눔과 기도 모임에서 뜨겁게 부르짖고 있다. 중보기도 팀은 매일 교회와 지역사회, 나라와 열방을 위해 중보 중이며 오는 3월과 9월에는 중보기도 스쿨을 계획 중이다. 좋은 이웃 모빌 팀은 매달 한 번씩 인천 구치소와 요양병원을 찾아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특히 큐티 나눔 방에서는 큐티 활성화를 위한 큐티 베이직 세미나를 연다. 오는 17일(화)부터 내달 3일(화)까지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큐티의 유익 ▷큐티의 실제 ▷큐티의 나눔을 주제로 김철진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강의한다.신용애 사역자(인천 여성사역)는 “행복한 여성이 가정과 교회를 풍성하게 한다”고 전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여성사역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팀이 큐티 나눔과 기도로 새롭게 도약을 꿈꾼다. 인천 여성사역팀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지도록 뜨겁게 기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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