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역 웃음꽃 만발
비전대회 열려 … 풍성한 ‘교제의 장’남양주 온누리 여성사역은 지난 14일(토) ‘여성사역 비전대회’를 개최했다.‘유아 소 스페셜(You are so special)’을 주제로 열린 비전대회에는 남양주 온누리 여성사역 지체 1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여성사역 지체들을 연령별로 그룹화해 개인과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네트워킹을 형성하고자 마련된 이날 비전대회는 김경희 집사가 아이스브레이크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여성사역 소개영상 상영, 특순, 조별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남양주 여성사역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교제의 장을 이룬 비전대회에 참가한 지체들의 표정엔 웃음꽃이 만발했다.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여성들은 세상을 이끄는 동력”이라고 전하며 “비전대회가 귀한 나눔과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피현희 목사(남양주 여성사역)는 “영혼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자가 참된 아름다움을 소유한 여성”이라며 “온전한 예배자로, 사랑이 넘치는 남양주 여성사역 팀이 되자”고 선포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남양주 여성사역이 지난 14일 비전대회를 개최해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남양주 여성사역은 연령별로 개인과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네트워킹을 형성하기로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