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로 아웃리치 준비하는 인천
몽골 선교 열정으로 모든 성도 ‘동참’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22일(주일) 올해 8월 예정된 제5차 몽골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선교팀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올해부터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전 지역에서 사역중인 11명의 선교사를 섬기게 됨에 따라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바자회는 몽골 아웃리치를 ‘가든지, 사든지’를 표어로 진행됐다. 인천 성도들은 “아웃리치에 직접 참여 하지는 못하지만 바자회를 통해 보내는 선교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바자회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송동섭집사(선교팀장)는 “몽골을 품고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회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것이 선교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몽골 아웃리치를 위해 바자회에 동참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몽골에 대한 사랑과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22일 몽골 아웃리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모든 성도들은 몽골에 대한 사랑과 선교의 뜨거운 열정으로 적극 참여했다.
▲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22일 몽골 아웃리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모든 성도들은 몽골에 대한 사랑과 선교의 뜨거운 열정으로 적극 참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