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전도집회, 청소년들 주께 ‘더 가까이’

‘친해지길 바래’ 중고등생 초청 … 콘서트 형식 마음 열어  ▲ 건대 파워웨이브에서 맞춤전도집회 ‘친해지길 바래’를 개최했다. 이날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가  맞춤전도집회 ‘친해지길 바래’를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파워웨이브 중, 고등학생들을 전도 대상자로 초청한 이날 전도집회에는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메웠다. ‘친해지길 바래’는 일반 전도집회와는 달리 콘서트 형식으로 다양한 공연들과 특순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찬양으로 시작된 전도집회는 ▷가수 오세준의 찬양 ▷영상 ▷설교 ▷레크리에이션의 순서로 진행됐고, 순서마다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워십, 아카펠라,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순서를 선보였다. 특히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신 예수님에 대한 뮤지컬이 진행됐을 때는 초청자와 초청 대상자 모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날 전도집회는 처음 교회에 와서 낯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말씀과 친근한 분위기를 위한 레크리에이션도 준비됐다. 말씀을 전한 최영신 전도사(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처음 교회에 와서 낯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하나님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한 설교를 전하며 “짧은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교회를 다니게 되고, 학생들의 인생과 삶이 변화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계와 힘든 상황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일어나는 놀라운 능력이 학생들에게 임해서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한편,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해에도 청소년들을 전도 대상자로 초청해 맞춤전도집회 ‘우친소’를 개최한 바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인터뷰  이혜은 학생(초청 대상자)교회에 처음 와보는 건 아니었지만 오늘 전도집회는 특히나 재밌었다. 레크리에이션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전도집회에는 처음 와봤는데 오늘 다양한 공연들을 보고 난후 다음 주부터 교회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김수실 학생(초청자)오늘 전도집회에 친구를 데려와서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너무 좋았다. 오늘 워십 공연도 준비했다.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하고 나니 나 자신보다는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열심히 섬겨보고 싶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