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파워웨이브 큐티 작정·토요큐티 모임 시작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중고등부) 지체들이 큐티로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3월부터 파워웨이브 모든 지체들이 큐티를 작정하고, 토요일에는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모임을 시작한 것 .지체들은 지난 2월 마지막 주일에 각자 매주 몇 번의 큐티를 하겠다는 작정을 했으며, 새벽나라 큐티책에 점검표를 부착해 스스로 점검하고 있다. 대전 파워웨이브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마지막 주일에 지체들이 큐티 작정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할 방침이다. 또한 집중적인 훈련을 위해 신청을 받아 지난 14일(토)부터는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토요 모임을 시작했다. 20여 명의 학생들과 10여 명의 교사가 오전 6시 20분부터 교회에서 김도윤 전도사(대전 파워웨이브)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소그룹 큐티나눔을 하고 있다.이혜나 학생은 “아침 첫 시간에 말씀을 묵상하고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하루가 알차고 길어진 것 같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정보름 교사는 “자발적인 큐티 모임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삶의 진솔한 이야기와 고민을 좀 더 깊이 있게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이른 시간부터 교복을 입고 학교 갈 준비까지 다 한 후에 모임을 나서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큐티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를 잡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면 참 대견하다”고 감격했다. 대전 파워웨이브는 1차적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큐티 토요 모임을 진행하고, 하반기에 2차 모임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도윤 전도사는 “학생들이 말씀 묵상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고, 자발적인 나눔을 하면서 더욱 굳건해지고 새롭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3월부터 모든 지체들이 큐티를 작정하고 스스로 큐티 생활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4일(토)부터는 토요일 아침마다 큐티 나눔을 하고 있다.
▲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3월부터 모든 지체들이 큐티를 작정하고 스스로 큐티 생활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4일(토)부터는 토요일 아침마다 큐티 나눔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