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수원, 야외예배축제 … 온몸으로 느낀 감동

지난 주일 명지대 용인캠퍼스에서 예배 축제 및 체육대회 열어 지난 주일(31일) 수원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축제를 열었다. 명지대 용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예배축제에서 감동이 있는 예배와 함께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명지대 60주년 채플관에서 드린 예배에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수원 성도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수원연합성가대와 온누리남성선교합창단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축제의 날을 선포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가 ‘말씀과 생기(겔 37:1~10)’를 주제로 설교했으며, 세례식도 진행되었다.예배 후에는 공동체별로 모여 식사를 하고 체육대회를 열었다. 동누리, 서누리, 남누리, 북누리 공동체가 연합해 ▷풍선 배틀 ▷연합농구대회 ▷피구경기 ▷사랑의 연탄릴레이 ▷족구대회 ▷연합축구대회 ▷가위 바위 보 왕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체육대회에서는 북누리 공동체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남, 여 MVP 상과 경기별 시상도 했다. 상금과 상품은 수원 온누리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푸짐하게 마련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화해와 일치를 위한 전교인 야외예배에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고 전했다.               / 임재금 기자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1일) 명지대 용인캠퍼스에서 야외예배축제와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