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교역자 “온몸으로 축복”… 새가족 “사랑 나눌 것”

양재 지난 주일 특별한 만남의 잔치 펼쳐   양재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1일) 뒷동산에서 특별한 만남의 잔치를 진행했다. 양재 캠퍼스 교역자들이 주방장 복장을 입고 나와 새가족들을 맞이한 것. 교역자들은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합창을 하고, 난타 공연을 한 후 저녁 식사 시간에는 직접 음식을 나르며 정성을 다해 새가족들을 섬겼다.교역자들의 섬김의 모습에 감동한 새가족들은 환한 웃음과 박수로 감사를 표현했으며, 받은 사랑을 흘러 보내고 싶다는 고백을 한목소리로 이야기했다. 김은숙 성도는 “목사님들께서 직접 오셔서 정성을 다해 섬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나도 받은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다”고 했으며, 정철윤 성도도 “너무 잘해주셔서 부담감도 있지만 받은 만큼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날 특순과 본격적인 교제에 앞서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새가족들을 축복하며 Acts29 비전을 공유했다. 한홍 목사는 “위축되거나 안개공동체로 숨지 말고 적극적으로 공동체와 사역에 참여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양재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지난 주일(31일) 뒷동산에서 진행된 새가족 만남의 잔치에서 주방장 복장으로 저녁 식사를 나르고, 특순을 하는 등 정성을 다해 새가족들을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