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성령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사흘간 성령집회 열어 … ‘온전한 믿음’ 간구, 치유 역사 뜨거워 수원 온누리교회 성전 가득 주님을 향한 성도들의 사랑의 고백이 차고 넘쳤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수)부터 사흘간 성령집회를 열고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영적 갈급함을 해소시켰다.이번 성령집회 강사로 김수웅 장로(CBMC 회장)를 초청됐다. 김수웅 장로는 ▷3일(수) ‘성공하는 사람의 영적 원리’ ▷4일(목) ‘변화와 축복’ ▷5일(금) ‘새 시대 새 일꾼’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김 장로는 자신의 간증과 함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사흘간 집회를 은혜 가운데 이어갔다. 특히 첫날 마태복음 2장 10~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의 마음을 감동시킨 사람들’에 대해 메시지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강한 도전을 주었다. 김 장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하고 ▷믿음, 정직, 헌신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5년간 앉은뱅이였던 아들이 믿음의 기도로 치유받고 수많은 이웃과 학교 교사들을 전도하게 된 간증을 통해 성도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던져 주었다. 첫날 집회 후 김수웅 장로는 아픈 자녀들을 위해 안수하며 기도했다. 집회 기간 동안 불치병에 걸린 성도들을 위한 안수 기도는 계속 되었다.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정직한 영을 부어 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믿음’을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부터 사흘간 김수웅 장로 초청 성령집회를 열고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부터 사흘간 김수웅 장로 초청 성령집회를 열고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