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깨어짐 … “기도만이 해답”
김춘근 장로 초청집회, “개인과 열방 쉬지 않을 것” 결단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1일) 김춘근 장로(JAMA 대표)초청 집회를 개최해 은혜를 나눴다. ‘젊은이여, 환상을 보라(행 2:17)’를 주제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2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영적으로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묵상했다. 이날 집회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다. 특히 김춘근 장로가 고난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며 경험한 치유와 회복의 역사 이야기에 성도들은 큰 감명을 받았다.김춘근 장로는 “영적 각성 상태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도”라며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열방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뜨겁게 중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이번 집회는 개인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도전을 줬다”며 “개인과 지역을 향해 뜨겁게 기도해 복음의 열매를 맺자”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김춘근 장로(JAMA 대표) 초청 집회를 개최해 영적으로 깨어있는 그리스도의 삶에 대해 묵상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