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성령 충만한 인천이 좋아요”

   새 가족, 사랑으로 반겨준 성도들 모습에 ‘감격’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1일(주일) ‘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고 새 가족들을 환영했다. 이날 새롭게 인천의 가족이 된 40여 명의 성도들은 사랑으로 반겨준 인천 성도들의 마음에 감격해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이날 새 가족 만남의 잔치는 ▷워십 ▷색소폰 연주 ▷새 가족 인터뷰 ▷화관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 가족들에게 인천 온누리가 좋은 이유에 대해 물은 인터뷰가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새 가족들은 인천 온누리가 좋은 이유를 “살아 있는 예배와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교회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새 가족들의 믿음이 지금은 겨자씨와 같이 아주 작을지라도 그 믿음은 큰 나무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성령 충만하고 사랑이 가득한 인천 온누리의 새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마친 후 열린 새 가족들과 인천 성도들은 교제의 시간을 보내며 기쁨과 웃음이 가득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