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열방을 향한 중보자 세운다

 양재, 중보기도 훈련학교·하친구 열기 뜨겁다 지난 8일(화) 양재 중보기도사역팀이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중보기도 훈련학교’를 개강했다. 오는 29일까지(매주 화) 4주 동안 열리는 중보기도 훈련학교에서는 나라와 민족, 열방을 향한 중보자를 세운다.개강 첫날인 지난 8일에는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예수님의 중보기도’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기도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한편 하나님과 친밀함을 구하는 기도(이하 하친구)가 매주 화요일 양재 화평홀에서 진행 중이다. 하친구 참가자들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 중이다. 김병호 목사(양재 중보기도)는 “오직 기도만이 어려운 시기에 세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중보기도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는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중보기도사역팀이 나라와 민족, 열방을 향한 중보자를 세우고자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