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성경공부모임 … 성령 충만한 삶 체험남양주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고요한 새벽을 깨우는 찬양과 기도소리가 울려 퍼진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소속 요한다락방 5개 순이 새벽성경공부모임을 시작한 것. 지난달 10일(목)부터 시작된 성경공부모임에 가면 백발의 어르신부터 유치원 어린이까지 한데 어우러져 하나님을 예배하는 ‘바로 그 교회’와 만날 수 있다.새벽성경공부모임
온누리워십과 함께하는 ‘축복의 장’
우리집 가훈은 ‘하나님 중심’
“예배하는 어린이가 희망입니다”
윷놀이로 ‘화목’의 시간
부흥을 향해 ‘런(RUN)’
둥지 떠난 가족들 … “집으로”
업그레이드 된 양육자
주님 안에서 다시 쓰는 신혼일기
가을 맞아 주일 저녁 풍성
몽골인 형제자매, 감동의 세례식
마리아들, 북한 땅 위해 눈물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