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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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꿈꾸는 부천 여성들

수요오전여성예배 … 말씀과 기도에 집중  부천 온누리교회의 수요오전여성예배가 9월 한 달 동안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일과 9일 김윤희 교수(트리니티신학대학원 구약학)의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6일, 권혁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23일, 이장수 감독(로고스필름 대표) ▷30일, 김미정 전도사(부천 여성사역)가 말씀을 전한다.김윤희 교수는 지난 2일 강의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대해  설명했다. 지난 9일은 ‘실수와 실패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하심’에 대해 전했다. 김미정 전도사는 “부천 여성들이 여름방학 동안 느슨해졌던 마음을 예배를 통해 말씀 안에서 재정립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기도하는 여성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8일(화)에는 여성중보기도학교를 개강했다. ‘기도 향연’을 주제로 다음 달 6일(화)까지 진행된다./ 정지은 기자 부천 온누리교회의 수요오전여성예배가 9월을 맞아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예배한다. 사진은 지난 9일(수) 김윤희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