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보혈을 담았습니다”
권사회, 성찬 포도즙 제조 온누리 권사회가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참 의미를 기억하며 올해도 성찬 포도즙을 정성을 다해 제조했다. 지난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서빙고 지하 1층 식당에서 진행된 성찬 포도즙 제조를 위해 270여 명의 권사들이 섬겨주었다. 1년치 포도즙 1,200병을 담았다.류석인 권사는 “매년 좋은 포도를 골라 만들고 있다”면서 “3일 동안 땀을 흘리며 사랑으로 섬겨준 모든 권사님들과 성찬사역팀이 참 귀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지난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서빙고 지하 1층 식당에서 서빙고를 비롯한 캠퍼스 권사들이 1년 치 포도즙 1,200병을 완성했다. 양재는 오는 16일, 17일에 제조한다.
지난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서빙고 지하 1층 식당에서 서빙고를 비롯한 캠퍼스 권사들이 1년 치 포도즙 1,200병을 완성했다. 양재는 오는 16일, 17일에 제조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