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120일
성경일독학교 개강, 16주 동안 진행부천 온누리교회 여성들이 말씀으로 무장한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새롭게 거듭난다.부천 여성사역은 지난 11일(목) ‘성경일독학교’를 개강했다. 이번 성경일독학교에는 부천 성도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교회와 일산 등 외부 교회 성도들도 다수 등록했다.성경일독학교는 ▷120일 동안 성경 읽기 ▷성경의 구조와 내용 이해 ▷성경에 나온 하나님 마음 알기 등을 목표로 16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강의시간에는 참석하지만 성경 일독을 수료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팀 제도가 마련됐다. 부천 여성사역팀은 팀 제도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힘써 성경일독하는 것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날 강의에 참석한 150여 성도들은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말씀을 통해 마음 안에 강한 성령의 씨앗을 심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이날 김미정 목사(부천 여성사역)는 전체적인 성경 개관을 설명하며 성경일독학교의 목표를 설명했다. 김 목사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장막 생활을 한 것을 기념하는 장막절처럼 우리도 4개월의 시간을 장막절로 세우고 말씀 읽는 것에 열중하자”고 성도들을 독려했다.부천의 성경일독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에 8층 본당에서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부천 여성사역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11일(목) 개강했다. 성경일독학교는 16주 동안 진행된다. 사진은 첫날 김미정 목사가 강의하는 모습.
부천 여성사역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11일(목) 개강했다. 성경일독학교는 16주 동안 진행된다. 사진은 첫날 김미정 목사가 강의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