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본질은 ‘말씀과 성령’
봄 학기 맞아 조정민 목사 초청 성령집회 열어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봄 학기 개강을 맞아 성령집회를 열었다. 올해 교회 슬로건인 ‘말씀과 성령’으로 채워진 남양주 공동체를 꿈꾸며 열린 이번 집회에 조정민 목사(CGNTV)를 강사로 초청했다. 집회 시작 전부터 본당에 자리를 잡은 160여 명의 성도들은 기도로 집회의 불을 지폈다.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믿음의 본질인 말씀과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드린 기도는 불같이 임한 성령님의 발걸음을 재촉했다. 조정민 목사는 이날 ‘엘리압을 피하라’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데 방해되는 세력들을 조심하라”면서 “하나님 일의 본질을 정확하게 깨닫기 위해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을 간구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집회 준비를 위한 중보기도가 뜨겁게 진행됐다. 기도로 간구하고 말씀과 성령을 사모하는 성도들의 모습에서 계속해서 부흥의 역사를 쓰고 있는 남양주 온누리의 에너지가 느껴졌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봄 학기 개강을 맞아 조정민 목사 초청 성령집회를 열었다. 이날 성도들은 믿음의 본질인 말씀과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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