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새가족과 지역사회’ 품는다
8개 다락방 명칭 변경 … “부흥의 전기 될 것” 남양주 온누리교회 다락방 명칭이 변경됐다. 새가족을 지역별로 섬겨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취지로 전략을 세운 것. 남양주 온누리에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의 ▷마태 다락방이 ‘토평교문’ ▷마가 다락방이 ‘와부’ ▷누가 다락방이 ‘도농평내’ ▷요한 다락방이 ‘오남진접’ ▷바울 다락방이 ‘호평마석’ ▷베드로 다락방이 ‘인창서울’로 변경됐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 분다락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선두주자로 오남진접 다락방이 오남과 진접으로 분리될 예정이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