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 오픈
역동적 차세대 양육과 지역사회 복음 전하는 통로차세대·성인·영어 예배 등 신설, 주차는 운동장에 역동적 차세대 사역을 위한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이 오늘(14일) 오픈한다. 강남구 도곡동 91번지에 소재한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은 숙명여고의 강당 한 동과 별관 두 동을 임차해 차세대를 주축으로 성인, 영어, 대청연합 등의 예배장소로 사용된다.숙명여고 교육관은 그동안 예배장소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차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차세대를 위한 새로운 예배장소가 생김에 따라 성인, 영어, 대청 등의 예배도 함께 신설된 것. 앞으로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차세대 양육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며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또 하나의 복음의 장(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관의 사용 공간은 본당인 사랑홀과 지상 3층 건물 모두를 사용하는 A동, 지상 1~2층을 사용하는 B동이다. 사랑홀에서는 성인과 대청 등의 예배가 진행된다. 또한 A동 1층은 교역자실, 목회지원실 등의 공간으로 사용되며, 2층과 3층은 각각 온유홀과 기쁨홀로 차세대 예배와 영어예배 등의 장소로 사용된다. B동 1층에는 꿈터, 꿈아이홀 등이 위치해 있고 2층에는 충성홀, 화평홀, 세미나실 등이 위치해 차세대 예배장소로 사용된다.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 오픈으로 차세대 양육과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주차는 운동장에 하면 된다. 우천 시에는 주차할 수 없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오늘(14일)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이 오픈한다. 교육관은 양질의 차세대를 양육하고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오늘(14일) 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이 오픈한다. 교육관은 양질의 차세대를 양육하고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