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헌신자 300명 세웠다프라미스 수련회 … 공동체 비전 공유 건대 프라미스공동체 450여 명의 청년들이 1박2일 동안 기도로 북한산을 뜨겁게 달궜다. 프라미스공동체는 지난달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영락기도원에서 2010 프라미스 수련회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열었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인 인사이드 아웃은 내면에 있는 성령의 능력을 밖으로 드러냄으로써 세
‘블레싱 패밀리’ 열린다
“성도님, 더 잘 모시겠습니다”
서빙고 2부 새벽예배 ‘아침누리’
의료선교로 지역주민 섬긴다
주님 안에서 ‘코이노니아’ 체험
‘예배’로 하나님께 반응
낳고 낳는 일대일 열매
서빙고 1월 만남의 잔치 명단
의료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대전 온비아’ 공식 출범
‘행하는 믿음’으로 큰 은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