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한자리에 모여 기쁨·사랑 나눔

수요오전여성예배, 묵상의집으로 나들이

 

 

지난 7일(수) 건대 수요오전여성예배팀이 예배 후 남한산성 묵상의집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 아이들과 함께 총 31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행사에 앞서 축복과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이어 모임에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했다.

점심식사는 성도들이 집에서 준비해온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건대 여성사역은 “작은 재료들이 어우러져 비빔밥이 되는 것처럼 건대 성도들도 항상 연합하고 하나되기를 기도했다”고 전했다.

식사 후에는 율동, OX퀴즈 등을 통해 성도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