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기도의 열정 담은 예배 처소 새 단장

리모델링, 본당 24시간 개방ㆍ차세대 양육 공간 마련 

 

 

수원 온누리교회가 성도들의 기도 열기에 불을 지피고 차세대를 체계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본당은 성도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칸막이벽을 철거하고 강대상 위치를 옮기는 작업을 진행한다. 1층은 영유아부 인원이 부흥함에 따라 예배 장소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리모델링이 실시된다. 기존 휴게실과 자모실이 하나의 공간으로 합쳐지고 유아부 예배실(조이홀)이 신설된다.

리모델링은 다음 달 4일(월)부터 16일(토)까지 실시한다. 공사기간에도 주중예배와 주일예배는 정상적으로 드려진다.

박형준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본당은 24시간 기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성도들의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열정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ㆍ 문의 : 목회지원실             (031-895-6500)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