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

여성사역팀 인천구치소 방문해 사랑 실천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이 지난 17일(금) 인천 구치소를 방문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14명의 모빌팀은 재소자들의 마음을 여는 찬양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좋으신 하나님’을 시작으로 ▷소고춤 ▷특송 등을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창세기 29장 23절 말씀을 본문으로 고난 중에도 좌절하지 않았을 때 형통한 삶을 산 요셉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신뢰가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과 평안을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한 재소자는 “어렸을 때 교회에 다닌 경험이 있지만 믿지 않는 집안으로 시집을 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절망을 딛고 일어선 요셉의 모습을 잊지 않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도 만족한 삶을 살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 정성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