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열기 특별예배가 잇는다
Happy2u 열린예배 … 은혜가 풍성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하반기 개강을 맞아 연 특별새벽집회가 지난 11일(토) 막을 내렸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인도한 집회는 ‘일곱 교회, 온 세상의 교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남양주는 특별새벽집회의 열기를 ‘감동과 축제’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Happy2u 열린예배로 이어가고 있다. 매월 주제를 정해 특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
9월에는 ‘감동의 9월’을 주제로 지난 주일(12일) 사랑 챔버를 초청고, 다음 주일(26일)에는 소프라노 최정원을 초청할 예정이다.
10월에는 ‘축제의 10월’을 주제로 세라핌 찬양팀, FL워십팀, 김성진 장로, 김창석 목사를 초청한다.
11월과 12월에는 ‘말씀의 11월과 12월’을 주제로 창립 6주년 행사, 피아니스트 신상우, 주승중 교수(장신대), 김운용 교수(장신대), 장경철 교수(서울여대) 등을 초청한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성령충만한 하반기를 맞아 매월 주제를 정해 특별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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