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동체’ 세울 것
담당목사 이·취임예배
지난 주일(12일) 안광복 목사 이임 및 윤길중 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안광복 목사가 담당했던 성경공부반 성도들과 윤길중 목사가 담당했던 차세대 교역자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예배는 ▷찬양 ▷강영중 장로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순 ▷파워키즈 특순 ▷반태효 목사의 설교 ▷이·취임사 ▷CCM 가수 나무엔의 특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하나님의 공동체’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반태효 목사는 “이별과 새로운 만남의 어려운 과정 가운데 있지만 오직 대전 캠퍼스의 주인 되신 예수님만 바라보고 붙들 것”을 권면했다. 또한 사람이 아닌 하나님으로 인해 기쁨이 넘치는 대전 캠퍼스가 되기를 소망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부임한 안 목사는 “차세대가 부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윤길중 목사님이 오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취임사에서 윤 목사는 “하나님께서 좋은 교회로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부족한 부분을 대전 성도들과 함께 채워가며 하나님의 사역을 아름답게 이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대전 캠퍼스는 지난 주일(12일) 담당목사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윤길중 목사와 안광복 목사를 위해 리더십들이 안수하며 기도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