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움직이는 '중보기도학교'
중보기도실 운영
지난 10월 9일(주일)부터 평택캠퍼스의‘중보기도학교’가 시작됐다.
이번 중보기도학교는 매주일 오후 1시 50분부터 2시 50분까지 기도하는 사람을 세운다는 비전을 갖고 10월 30일(오늘)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기도스쿨은 중보기도와 일반기도에 관해 배우는 과정으로 시작해서 ▷기도와 영적전쟁 ▷중보기도와 은사 ▷중보기도와 동역자 등의 순으로 꾸며졌다.
평택 측은 중보기도 스쿨이 끝난 다음 중보기도스쿨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매일 기도할 수 있는‘중보기도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철웅 목사(평택캠퍼스)는 “보다 더 집중해서 기도를 할 수 있는 공간인 중보기도실을 통해, 성도들이 실제로 ‘기도하는 삶’을 실천하며 믿음의 생활을 지속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