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된 축복 누린 야외예배
지난 10월 2일(주일) 평택 예꿈이 덕동산 잔디밭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참석한 24명의 어린이들은 따뜻한 가을햇살 아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며 자연을 만끽했다.
이날 참석한 예꿈 친구들은‘하나님이 보여요’라는 주제로 선포된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한편 예배를 마치고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팀으로 나뉘어 장애물 달리기, 과자 따먹기, 사탕먹기대회, 보물찾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