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영원한 ‘한가족’
교회창립 5주년기념 체육대회
인천 온누리는 지난 10월 9일(주일) 인천 북성동에 위치한 해사고등학교에서 전교인 체육대회를 열었다. 인천 캠퍼스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이번 체육대회에는 인천 A, B, C 성인공동체, WEB 대학청년부, 차세대 등 캠퍼스 전교인이 한자리에 모여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팀워크를 다졌다.
체육대회는 이준호 목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O/X 퀴즈 ▷4인 5각 달리기 ▷발야구 ▷차세대 계주 ▷성인 축구 ▷단체줄넘기 ▷공동체별 계주 ▷시상 및 행운권 추첨 ▷ 기도 및 폐회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미션을 가장 빨리 수행하는 팀이 우승하는 미션달리기, 구름 미끄럼, 박터트리기, 줄다리기 등 공동체별로 진행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성도들은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교제하는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준호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2년 만에 진행된 이번 체육행사를 통해서 인천 온누리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고, 기쁨과 회복을 누리는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며 성도들을 축복했다.
한편 서로를 응원하며 연합을 이뤄간 체육대회에서는 우승, 준우승 트로피와 기념품, 각 공동체별 MVP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져, 경기에 열심히 참가한 성도들에게 함박웃음을 안겨주었다. 체육대회에 참석했던 한 성도는 “전교인 체육대회를 통해서 성도들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지난 10월 9일(주일) 열린 인천 전교인 체육대회. 성도들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예수님 안에서 더욱 헌신하며 살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