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통해 천국백성으로 거듭
인천 온누리는 지난 10월 23일(주일) 2부 예배에서 세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성인 6명(몽골인 2명 포함), 유아 2명, 입교 3명 등 총 11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음을 고백했다. 세례예배는 ▷찬양 ▷김기영 장로의 기도 ▷세례간증 ▷세례예식 ▷말씀 ▷합심기도 ▷축도 등의 순으로 열렸다.
이준호 목사는 예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세례자들을 축복하며 “진정한 ‘주님의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권면했다.
한편 몽골인 어트거 형제는 세례간증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면서 변화된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앞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