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희망찬 제2기 온누리 꿈꾸며 한 해 마무리

오는 22일부터 공동체별 종강예배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011년을 힘차게 출발한 온누리 공동체가 오는 11월 22일(화) 여의도공동체의 하반기 종강예배를 시작으로 방학에 들어간다.

서빙고는 오는 11월 22일(화)부터 다음달 8일(목)까지, 양재는 11월 22일 서초C공동체를 시작으로 다음달 20일(화)까지 종강예배를 드린다. 그 외 캠퍼스는 12월 1일(목) 수원 남누리 공동체를 시작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표 참조>.

올해 하반기에는 유난히 큰 이슈가 많았다. ▷8월 2일 하용조 담임목사의 갑작스런 소천 ▷ 제2기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 선출 ▷나가노 러브소나타 등 교회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경험하면서도 멈추지 않고 믿음의 경주를 이어왔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올해는 온누리교회  역사상 가장 큰 상실의 아픔을 겪었지만 그 과정 동안 성도들이 연합하고 기도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덧붙여 "겨울방학을 맞이하며 시작하는 40일 특별새벽집회를 통해 더 따스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