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통해 하나님께 영광 드리리!
추수감사주일 찬양축제 열려
수원 온누리에서는 오늘(20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찬양축제’를 개최한다. 열린예배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찬양축제는 4개 성가대가 연합해 하나님께서 한 해 동안 풍성하게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드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수원 온누리교회에는 현재 1부 예배‘주순종’ , 2부 ‘주드림’ , 3부 ‘주함께’ , 4부 ‘주영광’ 등 4개의 성가대가 찬양사역을 섬기고 있다.
이날 찬양축제에서는 정학영 장로가 대표기도를 인도하며, 각 부 4개의 성가대가 3곡씩 선정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송한 뒤 연합찬양으로 추수감사주일의 의미를 되새긴다.
1부 찬양팀은 ▷그 사랑 ▷주 없이 살 수 없네 ▷할렐루야 찬양을 주님께, 2부 팀은 ▷주의 기도 ▷내 작은 믿음의 소망 ▷쌍투스, 3부 팀은 ▷감사 찬양하세 ▷제자의 노래 ▷가서 행하라, 4부 팀은 ▷모두 기뻐해 모두 감사해 ▷영광 영광 영광 ▷온천하 만물 우러러 등의 곡을 부를 예정이다. 또한 오늘 열리는 주일예배에서도 다양한 특순으로 추수감사주일을 기념한다. 주일 2부 예배에서는 유치부의 특순이, 3부에서는 어린이 영어예배팀이 ‘노아의 방주’를 주제로 워십을, 4부에서는 고등부의 특순이 이어진다.
한편 수원에서는 추수감사절 나눔을 위한 후원 물품을 모으고 있다. 품목은 쌀이나 겨울의류, 이불, 세제, 식료품 등이며, 접수된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 노숙자시설(광야의119, 행복한집, 백합센터), 청소년쉼터, 마도 결손청소년가정 등에 지원된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수원 온누리교회에서는 오늘(20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저녁 6시30분부터 본당에서 진행되는 열린예배를 통해 ‘찬양축제’를 연다. 사진은 작년 추수감사주일에 진행된 어린이 찬양팀의 특순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