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아버지 사랑’ 배워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찾고 싶은, 가족들과 친해지고 싶은, 자녀들에게 어떤 아빠가 되어주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 시대 아버지들을 ‘아버지학교’로 초대합니다”
수원동부 17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11월 12일(토) 개강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아버지학교에는 총 106명의 성도가 신청, 5주간의 강의를 들으며 ‘말씀’을 통해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배워간다. 아버지학교의 오태헌 총무는 “아버지학교가 시작되기 전부터 매주일 교회에서 자체기도회를 열어 중보기도로 준비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버지들의 진정한 ‘영성회복’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